촬영 구현 가이드

촬영 구현 가이드

파트너 앱에 타이어 촬영을 직접 구현할 때 필요한 호출 구조·판독 사전점검(precheck)·이미지 품질 가이드를 다룹니다.

이 섹션은 자사 앱에 타이어 촬영 플로우를 직접 구현하는 파트너 개발자를 위한 것입니다. API 계약(엔드포인트·슬롯·웹훅)은 이미지 수집리포트 생성 흐름에서 다루고, 여기서는 **"현장에서 좋은 사진을 최저 지연으로 얻어 분석까지 잇는 방법"**을 다룹니다.

핵심: 분석 품질은 입력 이미지 품질이 좌우합니다

트레드 그루브 깊이와 사이드월 규격 인식은 사진의 해상도·초점·프레이밍에 민감합니다. 현장에서 잘못 찍힌 사진은 분석이 실패하거나 부정확해지므로, 촬영 직후 즉시 판독 가능성을 확인(precheck)하고 필요하면 재촬영을 유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권장 촬영 플로우

촬영 → precheck — 방금 찍은 사진을 저해상도 바이트로 precheck에 보내 "분석 가능한 사진인가"만 빠르게 확인합니다. 실패면 그 자리에서 재촬영을 안내합니다.

업로드 — precheck를 통과한 사진만 스토리지에 올립니다. 자사 스토리지의 불변 URL을 쓰거나(모드 A), ATRACE Pre-Signed 업로드(모드 B)를 씁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 수집을 참고하세요.

슬롯 등록 → 분석(서버측·비동기) — 업로드한 슬롯을 등록하면 분석이 자동으로 시작됩니다. 정식 분석은 비싸고 시간이 걸리므로 브라우저가 아니라 서버측(Report API)에서 비동기로 진행되고, 완료는 웹훅 또는 폴링으로 받습니다.

지연에 민감한 precheck만 클라이언트에서 엔진을 직접 호출해 최적화하고, 비싼 정식 분석은 서버측 비동기로 남깁니다. 이 두 호출을 어떤 인증으로 어떻게 엮는지(그리고 API 키를 어떻게 감추는지)는 인증 & 저지연 호출 구조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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