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ACE Report API와 AI Engine API

API가 둘인 이유와 차이, 그리고 어느 쪽을 써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ATRACE는 목적이 다른 두 API를 제공합니다. 처음 연동한다면 이 둘의 역할 차이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요약

  • ATRACE Report API — 리포트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대부분의 파트너가 쓰는 진입점입니다.
  • AI Engine API — 이미지 한 장의 분석값을 요청합니다. 자체 리포트 시스템을 직접 만드는 고객용입니다.

두 API를 나눈 이유

ATRACE는 성격이 다른 두 가지 일을 합니다.

  • 이미지 분석 — 타이어 사진(PNG·JPEG, 가급적 Full HD(1920×1080)급 이상 권장)을 분석합니다. 무겁고, 분석 모델 가까이에서 처리해야 빠릅니다. 이 일은 AI 추론 서비스가 맡습니다.
  • 리포트 오케스트레이션 — 리포트를 만들고, 이미지를 보관하고, 분석을 호출하고, 공개 링크를 발급합니다. 가볍고 상태를 다룹니다. 이 일은 플랫폼 서비스가 맡습니다.

이미지 바이트는 플랫폼 서비스를 거치지 않고 AI 추론 서비스(또는 스토리지)로 곧장 갑니다.

차이

구분ATRACE Report APIAI Engine API
호스트app.atrace.ai/api/v1api.atrace.ai
추상화리포트 단위이미지 1장 단위
상태리포트·이미지·공유를 저장저장하지 않음
대표 호출POST /reportsPOST /v2/tire/tread
이미지 보관플랫폼이 보관보관하지 않음
분석 트리거이미지 등록 시 자동호출자가 직접
공개 링크발급·관리없음
대상대부분의 파트너자체 리포트를 만드는 고객

AI 추론 서비스는 상태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AI Engine API는 이미지나 결과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받아 분석값만 돌려줍니다. 이미지 보관과 리포트화는 플랫폼 서비스가 맡습니다.

어느 API를 쓸지

  • 자사앱에서 촬영해 리포트를 받는다 → ATRACE Report API. 대부분 여기 해당합니다.
  • 자체 점검 시스템이 있고 분석값만 필요하다 → AI Engine API.

현장 촬영 품질을 즉시 확인 — Precheck

ATRACE Report API를 쓰는 파트너라도, 촬영 현장에서 "방금 찍은 사진이 분석 가능한지"를 즉시 확인하고 싶다면 AI Engine API의 판독 가능성 사전 점검(POST /v2/tire/tread/precheck, POST /v2/tire/sidewall/precheck)을 쓸 수 있습니다. 무거운 분석을 건너뛰고 { analyzable, reason }만 빠르게 돌려주어, 재촬영이 필요하면 촬영 단계에서 바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 이 점검은 AI Engine API라 ai:* 스코프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AI Engine API 레퍼런스를 보세요.

키와 권한 범위

두 API는 하나의 키로 접근하고, 인증 방식도 동일합니다. 발급받은 API Key를 그대로 Authorization: Bearer <API Key>로 보내면 됩니다. AI Engine API도 같은 API Key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키마다 권한 범위(scope)가 다릅니다.

  • report:* — ATRACE Report API 호출
  • ai:* — AI Engine API 호출
  • 둘 다 받으면 양쪽 모두 호출

대부분의 파트너는 report:* 만 받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작하기를 보세요.

다음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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